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6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20250928 김요셉목사 2025.09.29 6871
1015 “바울의 사도적 권위” 20250921 김요셉목사 2025.09.21 6986
1014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20250914 김요셉목사 2025.09.14 7117
1013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3) 20250907 김요셉목사 2025.09.07 7289
1012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2) 20250831 김요셉목사 2025.08.31 7465
1011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1) 20250824 김요셉목사 2025.08.24 7526
1010 우리가 맡은 은혜의 일에 조심하라 20250817 김요셉목사 2025.08.17 7670
1009 너희의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하라 20250810 김요셉목사 2025.08.11 7917
1008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 20250803 김요셉목사 2025.08.03 8035
1007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20250727 김요셉목사 2025.07.28 8249
1006 비천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20250720 김요셉목사 2025.07.20 8228
1005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하지 말라 20250713 김요셉목사 2025.07.13 8305
1004 마음을 넓히라 20250706 김요셉목사 2025.07.13 8177
1003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의 자세(3) 20250629 김요셉목사 2025.06.30 8554
1002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의 자세(2) 20250622 김요셉목사 2025.06.22 8680
1001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의 자세 (1) 20250615 김요셉목사 2025.06.15 8656
1000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0250608 김요셉목사 2025.06.08 8795
999 “하나님과 화목하라” 20250601 김요셉목사 2025.06.01 9025
998 “우리를 강권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2)” 20250525 김요셉목사 2025.05.26 9114
997 “우리를 강권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 20250518 김요셉목사 2025.05.19 9201
996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20250511 김요셉목사 2025.05.11 9471
995 “땅에 있는 장막집이 무너지면” 20250504 김요셉목사 2025.05.04 9507
994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20250427 김요셉목사 2025.04.27 9357
993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20250420 김요셉목사 2025.04.22 9444
992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 20250413 김요셉목사 2025.04.16 9627
991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20250406 김요셉목사 2025.04.06 9611
990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20250330 김요셉목사 2025.03.30 9840
989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20250323 김요셉목사 2025.03.23 9686
988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20250316 김요셉목사 2025.03.16 9658
987 “옛 언약과 새 언약” 20250309 김요셉목사 2025.03.09 9632